완산골 몽실넘실 마을축제 개최하다
지난 10월 24일 곤지중학교 운동장에서 완산골 몽실넘실 마을축제가 열렸다. 이 축제에는 윷놀이, 다도체험, 토종씨앗나눔 등 다양한 체험 활동과 사탕수수, 김치전, 떡볶이와 같은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 상품을 통해 마을 주민이 하나가 되는 축제였다. 완산골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준비한 바이올린 공연 또한 잘 진행되었다.
지난 10월 24일 곤지중학교 운동장에서 완산골 몽실넘실 마을축제가 열렸다. 이 축제에는 윷놀이, 다도체험, 토종씨앗나눔 등 다양한 체험 활동과 사탕수수, 김치전, 떡볶이와 같은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 상품을 통해 마을 주민이 하나가 되는 축제였다. 완산골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준비한 바이올린 공연 또한 잘 진행되었다.
완산골 지역아동센터는 지난 10월 23일 초록우산에서 운영한 ‘번개놀이터’에 참여하였다. 초록우산 전북종합사회복지관에서 이틀간 놀이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번개 놀이터’를 열었다. 이 행사는 아이들이 자유롭게 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곧 아동의 권리를 지키는 일이라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 행사를 통해 아이들의 협동심, 창의성 등을 통해 스스로 놀이를 선택하고 주도하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완산동 지역아동센터에서 지난 10월 10일 영화관을 방문하여 영화 관람을 통한 문화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시청한 영화는 지난 10월 7일 상영을 시작한 ‘나쁜계집애: 달려라 하니‘로 부모세대가 접한 만화의 신규 영화로 부모세대와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다.
10월 2일 완산골 지역아동센터에서 추석을 맞이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직접 빚은 송편을 나눔하였다.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은 직접 송편을 만들어 보면서 오감 발달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었으며, 완산동 지역사회와 연계를 강화하고 아이들에게 나눔의 즐거움을 가르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