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산골 현대미술관 문화체험 가다
2026년 6월 13일, 완산골 지역 아동센터는 현대미술관 문화체험을 다녀왔다. 아이들은 작품을 보며 상상력을 키우고 그 상상력을 토대로 자신의 작품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단순히 정답을 외우는 것이 아닌 생각하는 방법과 표현하는 방법까지 배운 시간이 되었다.
2026년 6월 13일, 완산골 지역 아동센터는 현대미술관 문화체험을 다녀왔다. 아이들은 작품을 보며 상상력을 키우고 그 상상력을 토대로 자신의 작품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단순히 정답을 외우는 것이 아닌 생각하는 방법과 표현하는 방법까지 배운 시간이 되었다.
2026년 6월 16일, 완산골 지역 아동센터는 전주대건신협과 함께 플리마켓과 차나눔한마당을 진행하였다. 이번 플리마켓은 아이들이 쓰지 않는 물건들을 직접 가져오는 방식으로 시작되었다. 아이들이 물건을 가져오면 다양한 쿠폰을 증정해 맛있는 간식을 먹을 수 있었다. 아이들은 원하는 물건을 고른 후 돈을 지불했다. 아이들이 지불한 돈은 아프리카의 어린이를 돕기 위한 성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부모님들도 초대하여 차나눔한마당 행사 또한 진행했다. 아이들은 이번 활동을 통해 내가 가진 것에 감사하고 나눔의 기쁨을 느낀 계기가 되었다.
2026년 6월 1일, 전주시 가족지원센터와 연계한 다문화 프로그램 베트남어 수업이 1년만에 다시 시작되었다. 오랜만에 진행되는 수업인 만큼, 처음 배우는 아이들과 기억이 잘 나지 않는 아이들을 위해 전에 배운 내용을 상기시키는 쪽으로 진행되었다. 아이들은 베트남어 수업을 통해, 베트남의 언어와 문화를 배움과 동시에 한국어와 베트남어 두 언어를 통해 자연스럽게 두 문화를 오가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이 수업을 통해 아이들은 다문화 사회를 이론이 아닌 생활로 이해하게 된다 완산골 지역 아동센터는 아이들이 다양한 문화를 접하면서 다름을 이해하는 아이들로 성장하기를 바란다.
2026년 5월 29일, 완산골 지역아동센터에서는 “친구 초대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아동들은 평소 친했던 친구를 초대해 파티를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아동들은 자신이 데려온 친구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동들은 평소 친했던 친구를 초대해 서로의 추억을 만들었다. 또한 아동들은 자신이 초대한 친구가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 뿌듯함을 느끼는 순간이 되었다. 그 후 아동자치회의를 통해 주기적으로 이런 행사를 진행하도록 결정하였다.
2026년 5월 25일, “가족힐링체험”이라는 주제로 도전꿈캠프 가족한마당을 진행하였다. 오전에는 순천 가천산방으로 떠났다. 녹차밭을 구경하는 모습이다 완산골 아동들과 부모님들이 족욕 체험을 하는 모습이다. 점심 식사를 한 후, 남원 피오리움으로 떠났다. 이곳에서는 작품을 감상하고 휴식을 취하며 여유를 즐겼다. 가족과 함께 한 체험이기에 두고두고 꺼내 볼 우리 가족의 이야기가 생기는 순간이었다.
2026.5.15(금) 완산골 지역아동센터에서 전주남부시장을 방문하여 아이들에게 시장을 체험하는 교육을 진행하였다. 이번 전통시장 체험은 신협어부바의 지원을 통해 진행되었다. 아이들은 각자 조를 나눠 과일, 통닭, 떡볶이, 만두 등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직접 구매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아이들이 직접 물건을 사고 받는 모습이다. 아이들은 직접 물건을 구매하며 소통 능력을 기르고 가게마다 다른 가격을 보며 현명하게 소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완산골지역아동센터는 지난 5월 2일, 완산동 상인회의 든든한 후원 덕에 아이들과 함께 “전주레인보우팜”으로 더욱 특별한 봄철 체험을 다녀왔다. 아이들이 직접 딸기를 따는 모습이다. 이날 행사는 딸기밭 체험뿐 아니라 다육이, 율마와 유칼립투스 등 다양한 식물 관찰과 향기치유 활동이 이루어졌다 이번 체험은 아이들이 자연을 통해 환경 보호의 책임감을 배우고 심신의 치유를 얻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특히 지역 상인회의 후원은 행사의 성공에 큰 힘이 되었으며,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의 성장과 행복을 응원하는 따뜻한 마음을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2026년 4월, 완산골지역아동센터는 ‘완산의 봄마실 플리마켓’ 행사에서 다도체험 및 차나눔 행사로 참여하였다. 이웃 어르신께 직접 녹차를 따라드리는 모습이다. 아동들은 인성다례 프로그램을 통해 배운 것을 바탕으로 직접 차를 우리고 이웃에게 나누는 경험을 하였다 이를 통해 아동들은 이웃에게 따뜻함을 전달하고 나누는 것에 대한 기쁨을 느꼈다. 또한 함께 살아가는 이웃과의 공동체 의식을 느끼는 경험이 되었다.
2026년 4월, 완산칠봉꽃동산에 꽃들이 만개하였다. 4월 24일, 완산골 아동들과 선생님들은 꽃동산을 오르며 꽃을 구경하였다. 따뜻한 날씨 덕분인지 더욱 신나보이는 아동들의 모습이었다. 정자 그늘에서 가져온 간식을 먹으며 여유를 느끼는 모습이다.
2026년 4월 15일, 아동들은 직접 진달래 화전을 만드며 차 문화를 같이 즐길 수 있는 경험을 하였다. 아동들이 직접 화전을 만드는 모습이다. 아동들이 자신이 만든 화전을 차와 함께 먹는 모습이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은 한국의 문화와 전통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시간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