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산골 영화관람과 외식문화체험하다
2026년 6월 20일, 완산골 지역아동센터는 먼저 영화관을 방문하여 영화관람을 했다. 관람한 영화는 ‘토이스토리5’로 1995년부터 이어온 시리즈 영화이기에 어른과 아동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였다. 그 후 아동들은 외식문화체험을 위해 피자몰로 이동해 식사 시간을 가졌다.
2026년 6월 20일, 완산골 지역아동센터는 먼저 영화관을 방문하여 영화관람을 했다. 관람한 영화는 ‘토이스토리5’로 1995년부터 이어온 시리즈 영화이기에 어른과 아동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였다. 그 후 아동들은 외식문화체험을 위해 피자몰로 이동해 식사 시간을 가졌다.
2026년 6월 19일, 요리심쿵 프로그램에서 전통 요리인 쑥개떡을 만들어 먹었다. 아동들이 쑥개떡을 만드는 모습이다. 아동들은 직접 만든 쑥개떡을 먹었다.
2026년 6월 13일, 완산골 지역 아동센터는 현대미술관 문화체험을 다녀왔다. 아이들은 작품을 보며 상상력을 키우고 그 상상력을 토대로 자신의 작품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단순히 정답을 외우는 것이 아닌 생각하는 방법과 표현하는 방법까지 배운 시간이 되었다.
2026년 6월 16일, 완산골 지역 아동센터는 전주대건신협과 함께 플리마켓과 차나눔한마당을 진행하였다. 이번 플리마켓은 아이들이 쓰지 않는 물건들을 직접 가져오는 방식으로 시작되었다. 아이들이 물건을 가져오면 다양한 쿠폰을 증정해 맛있는 간식을 먹을 수 있었다. 아이들은 원하는 물건을 고른 후 돈을 지불했다. 아이들이 지불한 돈은 아프리카의 어린이를 돕기 위한 성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부모님들도 초대하여 차나눔한마당 행사 또한 진행했다. 아이들은 이번 활동을 통해 내가 가진 것에 감사하고 나눔의 기쁨을 느낀 계기가 되었다.
2026년 6월 1일, 전주시 가족지원센터와 연계한 다문화 프로그램 베트남어 수업이 1년만에 다시 시작되었다. 오랜만에 진행되는 수업인 만큼, 처음 배우는 아이들과 기억이 잘 나지 않는 아이들을 위해 전에 배운 내용을 상기시키는 쪽으로 진행되었다. 아이들은 베트남어 수업을 통해, 베트남의 언어와 문화를 배움과 동시에 한국어와 베트남어 두 언어를 통해 자연스럽게 두 문화를 오가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이 수업을 통해 아이들은 다문화 사회를 이론이 아닌 생활로 이해하게 된다 완산골 지역 아동센터는 아이들이 다양한 문화를 접하면서 다름을 이해하는 아이들로 성장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