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산골 “창의체험관” 가다
2026년 8월 12일, 완산골 아동들은 창의체험관에 방문하였다. 완산골 아동들은 센터를 벗어나 마술쇼를 보는 등, 다양한 체험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 아동들은 창의체험관에 다녀온 후 “너무 즐거웠다, 또 가고 싶다”와 같은 표현을 남겼다. 아동들은 체험을 통해 서로 양보하고 배려하며 협동하는 방법을 배우는 시간이 되었다.
2026년 8월 12일, 완산골 아동들은 창의체험관에 방문하였다. 완산골 아동들은 센터를 벗어나 마술쇼를 보는 등, 다양한 체험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 아동들은 창의체험관에 다녀온 후 “너무 즐거웠다, 또 가고 싶다”와 같은 표현을 남겼다. 아동들은 체험을 통해 서로 양보하고 배려하며 협동하는 방법을 배우는 시간이 되었다.
2026년 8월 4일, 완산골은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전주시지역아동센터의 날 행사에 참여하였다. 완산골 아동들은 식전 공연으로 바이올린 연주를 선보였다. 그동안 연습해왔던 실력을 뽐내는 시간이었다. 오전 행사로 독서퀴즈대회가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나눠 진행되었다. 오후 행사로는 랜덤댄스와 명량운동회가 진행되었다. 아동들은 센터를 벗어나 마음껏 뛰어 놀며 시간을 보냈다.
2026년 7월 28일, 완산골은 경기도에 위치한 한국잡월드에 갔다. 저학년과 고학년을 나눠서 그에 맞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이 짜여져 있었다. 프로그램은 오전 수업과 식사 후 오후 수업으로 마무리 되었다. 아동들은 이번 체험을 통해 다양한 직업을 체험해보며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발견하고 꿈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다.
2026년 7월 25일 완산골은 전주부채박물관에 방문했다. 전주부채박물관은 조선시대의 합죽선과 접부채, 단선 그리고 근대 유물까지 부채의 화려한 전성기를 볼 수 있는 곳이다. 아동들은 여러가지 부채를 보고 자신만의 부채를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2026년 6월 20일, 완산골 지역아동센터는 먼저 영화관을 방문하여 영화관람을 했다. 관람한 영화는 ‘토이스토리5’로 1995년부터 이어온 시리즈 영화이기에 어른과 아동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였다. 그 후 아동들은 외식문화체험을 위해 피자몰로 이동해 식사 시간을 가졌다.
2026년 6월 13일, 완산골 지역 아동센터는 현대미술관 문화체험을 다녀왔다. 아이들은 작품을 보며 상상력을 키우고 그 상상력을 토대로 자신의 작품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단순히 정답을 외우는 것이 아닌 생각하는 방법과 표현하는 방법까지 배운 시간이 되었다.
2026년 6월 1일, 전주시 가족지원센터와 연계한 다문화 프로그램 베트남어 수업이 1년만에 다시 시작되었다. 오랜만에 진행되는 수업인 만큼, 처음 배우는 아이들과 기억이 잘 나지 않는 아이들을 위해 전에 배운 내용을 상기시키는 쪽으로 진행되었다. 아이들은 베트남어 수업을 통해, 베트남의 언어와 문화를 배움과 동시에 한국어와 베트남어 두 언어를 통해 자연스럽게 두 문화를 오가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이 수업을 통해 아이들은 다문화 사회를 이론이 아닌 생활로 이해하게 된다 완산골 지역 아동센터는 아이들이 다양한 문화를 접하면서 다름을 이해하는 아이들로 성장하기를 바란다.
2026년 5월 25일, “가족힐링체험”이라는 주제로 도전꿈캠프 가족한마당을 진행하였다. 오전에는 순천 가천산방으로 떠났다. 녹차밭을 구경하는 모습이다 완산골 아동들과 부모님들이 족욕 체험을 하는 모습이다. 점심 식사를 한 후, 남원 피오리움으로 떠났다. 이곳에서는 작품을 감상하고 휴식을 취하며 여유를 즐겼다. 가족과 함께 한 체험이기에 두고두고 꺼내 볼 우리 가족의 이야기가 생기는 순간이었다.
완산골지역아동센터는 지난 5월 2일, 완산동 상인회의 든든한 후원 덕에 아이들과 함께 “전주레인보우팜”으로 더욱 특별한 봄철 체험을 다녀왔다. 아이들이 직접 딸기를 따는 모습이다. 이날 행사는 딸기밭 체험뿐 아니라 다육이, 율마와 유칼립투스 등 다양한 식물 관찰과 향기치유 활동이 이루어졌다 이번 체험은 아이들이 자연을 통해 환경 보호의 책임감을 배우고 심신의 치유를 얻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특히 지역 상인회의 후원은 행사의 성공에 큰 힘이 되었으며,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의 성장과 행복을 응원하는 따뜻한 마음을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2026년 4월, 완산칠봉꽃동산에 꽃들이 만개하였다. 4월 24일, 완산골 아동들과 선생님들은 꽃동산을 오르며 꽃을 구경하였다. 따뜻한 날씨 덕분인지 더욱 신나보이는 아동들의 모습이었다. 정자 그늘에서 가져온 간식을 먹으며 여유를 느끼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