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산골 지역아동센터 – 도전 꿈 캠프 ‘방 구석 캠프’ 하다
완산골지역아동센터에서는 이번 도전 꿈 캠프를 센터에서 하룻밤 숙박하며 아이들간의 유대와 친목을 쌓는 일명 ‘방 구석 캠프’를 기획하여 진행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은 등을 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아이들은 “또 센터에서 자고 싶다”,”재밌었다.”등의 의견을 보이며 성공적인 마무리를 하였다.
완산골지역아동센터에서는 이번 도전 꿈 캠프를 센터에서 하룻밤 숙박하며 아이들간의 유대와 친목을 쌓는 일명 ‘방 구석 캠프’를 기획하여 진행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은 등을 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아이들은 “또 센터에서 자고 싶다”,”재밌었다.”등의 의견을 보이며 성공적인 마무리를 하였다.
지난 2.13 아동들이 설날을 맞이하여 따뜻한 지역사랑 나눔 실천을 위해 가래떡을 주변 이웃과 가족들에게 행복을 나눔했다. 아동들이 주변 이웃들에게 떡을 전하는 모습이다. 아동들은 떡을 건네며 이웃에게 인사를 드리는 순간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뤄졌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서로의 안부를 묻고 웃음을 나누면서 주변과 가까워지는 순간이 되었다.
완산골 지역 아동센터에서는 2.12 전주시 청소년성문화센터에 방문하였다. 예시 대화 내용을 보여주고 이 대화 내용이 위험한지 안전한지 아이들 스스로 판단한 뒤 어떠한 것이 위험한지 알려주는 형태의 프로그램이다 아이들의 생각을 들어보고 소통하는 방식의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었던 시간이 되었다.
2026년 1월 29일, 국립종자원 종자생명과학관 생명과학 체험 수업에 참여했다. 아이들은 현미경과 돋보기를 활용해 콩, 옥수수, 벼 등 다양한 종자들의 구조를 직접 관찰하며 씨앗의 구성 요소를 알아봤다. 이어 씨앗이 식재료를 넘어 인류의 생존에 필수적인 유전자원이라는 설명을 듣고, 종자 은행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열이 팽창하는 원리를 활용한 팝콘 실험은 아이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이번 견학이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는 작은 계기가 되었다.
글쓴이 완산골 주순옥 완산동 지역아동센터에서 지난 12월 27일 영화관을 방문하여 영화 관람을 하였다 시청한 영화는 지난 12월 17일 개봉한 ‘아바타:불과 재’로 아이들과 어른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이다
완산골 지역아동센터에서는 약 반년 간 ‘기억력 스포츠’수업을 통해 아이들에게 기억력 향상과 사고력 증진에 기여하였다. 또한 마지막 수업인 만큼 수업에 열심히 참여한 아동들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제공하였다. 이번 수업은 막을 내리지만 아동들에게 앞으로의 공부와 지능에 큰 도움이 되었기를 기대한다.
완산골 지역아동센터에선 지난 10월 31일 ‘문화다양성 교실’교육의 일환으로 베트남 쌀국수 만들어 먹기 체험을 진행하였다. 한국의 정서와는 다른 색다른 음식이 아이들에게 새로웠지만, 아이들의 반응은 긍정적이였다. 아이들은 “또 했으면 좋겠다”, “맛있었다.” 라며 극찬하였고, 평소 프로그램을 꺼려하던 아이들도 모두 집중해서 즐겁게 참여할 수 있었다. 모두가 베트남 문화 교육에 만족하고 배우는 시간이 될 수 있었다.
지난 10월 24일 곤지중학교 운동장에서 완산골 몽실넘실 마을축제가 열렸다. 이 축제에는 윷놀이, 다도체험, 토종씨앗나눔 등 다양한 체험 활동과 사탕수수, 김치전, 떡볶이와 같은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 상품을 통해 마을 주민이 하나가 되는 축제였다. 완산골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준비한 바이올린 공연 또한 잘 진행되었다.
완산골 지역아동센터는 지난 10월 23일 초록우산에서 운영한 ‘번개놀이터’에 참여하였다. 초록우산 전북종합사회복지관에서 이틀간 놀이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번개 놀이터’를 열었다. 이 행사는 아이들이 자유롭게 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곧 아동의 권리를 지키는 일이라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 행사를 통해 아이들의 협동심, 창의성 등을 통해 스스로 놀이를 선택하고 주도하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