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완산골 지역 아동센터 ‘문화다양성 교실’ 쌀국수 만들어 먹다

완산골 지역아동센터에선 지난 10월 31일 ‘문화다양성 교실’교육의 일환으로 베트남 쌀국수 만들어 먹기 체험을 진행하였다. 한국의 정서와는 다른 색다른 음식이 아이들에게 새로웠지만, 아이들의 반응은 긍정적이였다. 아이들은 “또 했으면 좋겠다”, “맛있었다.” 라며 극찬하였고, 평소 프로그램을 꺼려하던 아이들도 모두 집중해서 즐겁게 참여할 수 있었다. 모두가 베트남 문화 교육에 만족하고 배우는 시간이 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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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산골 몽실넘실 마을축제 개최하다

지난 10월 24일 곤지중학교 운동장에서 완산골 몽실넘실 마을축제가 열렸다. 이 축제에는 윷놀이, 다도체험, 토종씨앗나눔 등 다양한 체험 활동과 사탕수수, 김치전, 떡볶이와 같은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 상품을 통해 마을 주민이 하나가 되는 축제였다. 완산골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준비한 바이올린 공연 또한 잘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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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산골 지역아동센터 ‘번개놀이터’에 참여하다

완산골 지역아동센터는 지난 10월 23일 초록우산에서 운영한 ‘번개놀이터’에 참여하였다. 초록우산 전북종합사회복지관에서 이틀간 놀이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번개 놀이터’를 열었다. 이 행사는 아이들이 자유롭게 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곧 아동의 권리를 지키는 일이라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 행사를 통해 아이들의 협동심, 창의성 등을 통해 스스로 놀이를 선택하고 주도하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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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산골 지역아동센터 문화교육의 일환으로 영화관 방문하다

완산동 지역아동센터에서 지난 10월 10일 영화관을 방문하여 영화 관람을 통한 문화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시청한 영화는 지난 10월 7일 상영을 시작한 ‘나쁜계집애: 달려라 하니‘로 부모세대가 접한 만화의 신규 영화로 부모세대와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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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산골 지역아동센터 추석맞이 송편나눔을 하다.

10월 2일 완산골 지역아동센터에서 추석을 맞이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직접 빚은 송편을 나눔하였다.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은 직접 송편을 만들어 보면서 오감 발달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었으며, 완산동 지역사회와 연계를 강화하고 아이들에게 나눔의 즐거움을 가르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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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산골 지역 아동센터 ‘도전 꿈캠프’를 가다

8월 7~8일 완산골 지역아동센터에서 이번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도전 꿈 캠프’의 일환으로 삼성교통박물관, 에버랜드, 케리비안 베이를 방문하여 아이들의 꿈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 전주라는 지역 특성 상으로 쉽게 가기 어려운 서울 지역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일상에서 벗어난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음에 만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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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산골 지역아동센터 가천산방 탐방하다

지난. 6월 21일 (토)에 완산골 지역아동센터에서 도전꿈캠프 가족한마당의 일환으로 순천 가천산방을 방문하였다. 이번 활동에서는 순천만 국가정원, 순천 로봇센터, 가천산방을 방문하였다. 이번행사에서 아이들은 미래의 로봇에 대해서 미리 학습하고, 자연을 걸으며 삭막했던 수업에서 벗어나 여유를 가지는 시간을 누렸다. 아이와 함께 부모들이 힐링하고 가족, 친구간의 유대관계를 보다 쌓을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완산골 아동센터에서는 앞으로 아이들의 건강과 치유 및 힐링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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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베트남어 교실 다시 시작되다

2025년 6월 2일부로 베트남어 교실 수업이 1년 만에 다시 시작되었다. 오랜만에 진행된 수업인 만큼 지난 수업보다 더욱 준비된 교재로 수업을 시작할 수 있었다. 아이들은 평소 쉽게 접할 수 없는 베트남어 수업을 받으며, 다소 흥미롭고 재미있게 수업에 참여할 수 있었다. 완산골 지역 아동센터에서는 베트남 학부모를 두고 있는 아이가 있으며, 다문화 부모를 둔 아이들은 점점 늘어나는 추세에 있다. 아이들은 이번 수업을 통해, 다문화 사회에서 보다 다양한 언어로 소통 가능한 21세기형 인제가 되기를 희망한다. 앞으로도 완산골 지역 아동센터에서는 아이들의 언어 교육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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