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산골 추석 윷놀이를 진행하다.
지난 2026년 9월 23일, 완산골은 추석을 맞이하여 윷놀이를 진행하였다. 다함께 윷놀이를 즐기는 모습이다. 이후 아동들은 “재밌있었다.”, “또 하고 싶다.” 등의 이야기를 하며 알찬 윷놀이 활동을 즐긴 것을 알 수 있었다.
지난 2026년 9월 23일, 완산골은 추석을 맞이하여 윷놀이를 진행하였다. 다함께 윷놀이를 즐기는 모습이다. 이후 아동들은 “재밌있었다.”, “또 하고 싶다.” 등의 이야기를 하며 알찬 윷놀이 활동을 즐긴 것을 알 수 있었다.
지난 9월22일, 완산골 아동들은 추석을 맞이하여 지역 주민분들께 나눔 행사를 진행하였다. 다함께 송편을 만드는 모습이다. 아동들은 이번 활동을 통해 직접 나눔을 진행하면서 뿌듯함과 나눔의 즐거움을 알게 되는 시간이 되었다.
2026년 9월 22일, 완산골은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위한 성금 모금을 진행했다. 아동들이 나눔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완산골 아동들은 아나바다의 마음으로 성금을 모금했다. 이번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아동들은 뿌듯함과 동시에 아프리카, 미얀마 어린이들이 힘들게 살아가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2026년 9월 21일, 완산골은 풍년제과에서 초코파이 만들기 체험을 했다. 저학년과 고학년 다같이 즐거운 요리 활동을 즐겼다. 프로그램은 하교 후 시작, 오후 수업으로 마무리 됐다. 아동들은 이번 체험을 통해 직접 초코파이를 제작해보며 자신의 손재주를 뽐내보는 시간이 되었다.
지난 9월 20일 야하사회적협동조합은 완산골지역아동센터 근처에 있는 한 정자에서 차나눔 행사를 진행하였다. 초대객과 함께 차를 마시며 각자의 소소한 일상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정자 근처에서 휴식 중이시던 마을 주민께도 차와 다식을 나눠주었다. 마침 같은 날 거점 시설에서 진행된 ‘전주에서 가장 높은 문구점’ 팝업행사를 방문한 청년을 초대하여 함께 차를 마시는 시간을 보냈다. 야하사회적협동조합은 앞으로도 크고 작은 차나눔 행살르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9월 17일 야하사회적협동조합이 10월 15일까지 임시 운영하는 동완산동 거점 시설에서 다도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차를 전공한 교수님을 강사로 초청하였고 다기의 종류와 찻잎에 엮인 재미있는 역사를 알려주셨다. 현대의 다도에 대한 매력과 재미를 전파하고 다함께 차를 나눠 마심으로써 유대감을 느끼고 휴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도 야하사회적협동조합은 다도를 주제로 다양한 사람들을 모아 휴식을 즐기는 자리를 자주 마련할 예정이다.
지난 9월 11일 완산골지역아동센터에서 강사와 학부모를 초청하여 부모교육을 진행하였다. 이 부모교육은 스스로의 아픔을 돌아보고 자신을 다독이며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이 끝난 후 야하사회적협동조합이 임시 운영하는 동완산동 거점 시설의 카페에서 교육에 대한 소감과 이야기들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 부모교육을 통해 학부모들은 지쳤던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자기 자신의 마음도 중요하다는 것을 되새김질하게 되었다.
전주대건신협과 함께 지난 9.8일 완산골 지역아동센터에서 환경 플로킹을 진행하였다. 플로킹이란 산책이나 조깅을 하면서 길가쓰레기를 줍는 환경 정화 활동을 뜻한다. 이번 활동은 완산동 일대에서 진행하였다. 완산골 아동들은 완산동의 쓰레기를 줍는다는 것에 즐거움을 느끼며 누가 더 많이 줍나 놀기도 하였다. 또한 직접 쓰레기를 줍는 고생을 겪어본 아동들은 뿌듯함을 느끼기도 하고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면 안 되는 이유를 알게 되는 계기가 됐다.
2026년 9월, 새로운 프로그램 꿈꾸는 미디어를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직접 시나리오를 구성해 짧은 영화를 촬영하고 완성할 수 있도록 기획 됐다. 첫 수업은 완산골에 다녔던 아동들의 작품을 감상하며 어떤 느낌인지 알려주는 시간이 되었다. 아동들이 각종 촬영 장비들을 보고 배우는 모습이다. 앞으로 이 프로그램은 완산도서관 뿐만 아니라 구상한 영화 시나리오의 장소에 가서 촬영을 진행하며 유동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은 자기 표현과 협업의 중요성을 배우고 문제 해결력과 창의적 사고를 기르는 시간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