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산골 지역아동센터 영화관 방문하다
글쓴이 완산골 주순옥 완산동 지역아동센터에서 지난 12월 27일 영화관을 방문하여 영화 관람을 하였다 시청한 영화는 지난 12월 17일 개봉한 ‘아바타:불과 재’로 아이들과 어른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이다
글쓴이 완산골 주순옥 완산동 지역아동센터에서 지난 12월 27일 영화관을 방문하여 영화 관람을 하였다 시청한 영화는 지난 12월 17일 개봉한 ‘아바타:불과 재’로 아이들과 어른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이다
완산골지역아동센터는 곤지중학교 학생회를 위해 ‘223,500원’을 기부하기로 하였다. 완산골지역아동센터는 곤지중 및 기타 주변 중학생들을 위해 매주 토요일에 중학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그중 곤지중학교 학생들은 가장 많은 학생들이 센터를 이용하는 학교이다. 그런 만치 곤지중학교와 완산골지역아동센터는 연이 깊다고 할 수 있다. 매주 센터에서 활동하는 만치, 완산골지역아동센터는 곤지중학교 학생들의 필요와 사정을 잘 알고있다. 그에 따라 이번 기회를 맞이하여 곤지중학교 학생들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총액 ‘223,500원’의 금액을 기부하였다. 이번 기부가 곤지중학교 학생회의 운영에 큰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
완산골지역아동센터는 12월 19일 센터의 생일을 기념하여 각종 행사를 진행한다. 올해는 기존 선물 증정 뿐 아니라 성탄 공연까지 진행하여 아이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또 한번 1년을 지나면서 센터와 함께 성장한 아동들을 완산골지역아동센터에서 응원하며, 내년 한 해는 올해보다 더욱 행복하고 풍성한 해가 되길 기대한다.
완산골지역아동센터는 매년 12월에 전주 한옥마을에 있는 카페에서 성과 공연을 개최해왔다. 올해는 바이올린 연주회 뿐 아니라, 평소 ‘음악 놀이’ 수업에서 진행한 곡의 노래 합창도 함께 진행하였다.
완산골 지역아동센터에서는 약 반년 간 ‘기억력 스포츠’수업을 통해 아이들에게 기억력 향상과 사고력 증진에 기여하였다. 또한 마지막 수업인 만큼 수업에 열심히 참여한 아동들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제공하였다. 이번 수업은 막을 내리지만 아동들에게 앞으로의 공부와 지능에 큰 도움이 되었기를 기대한다.
2025.11.22(토) ‘전북특별자치도 지역 아동 센터와 함께하는 재능 발표회’에서 완산골 지역 아동 센터가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전북지역의 12개 아동센터가 참여한 이번행사는 전북도와 전국지역아동센터전북협의회 주최로 완산골 지역 아동 센터는 총 4명으로 이뤄진 ‘바이올린 앙상블’ 연주를 통해 수상하였다. 평소 꾸준히 준비해온 바이올린 수업이 성과를 다시한번 보는 귀중한 기회였다. 완산골 지역아동센터에서는 아이들의 재능 발전을 위해서 계속해서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다.
지난 11월8일 완산골 지역아동센터는 ‘설예원 전북지부’에서 주최하는 ‘2025 전국 청소년 차 문화전 및 차예절경연대회’에 참여하였다. 완산골 지역아동센터는 매년 이시기에 열리는 ‘차예절경연대회’에 아동들을 교육하여 출전시켜왔다. 이번 행사도 전주 곤지중학교 강당에서 개최되었으며 이번 행사는 다례, 도예, 매듭공예 체험까지 같이 진행되었다. 이번에 참여한 아동들은 기존에 참여하던 아동들 외에 올해 새롭게 다례교육을 접한 초등학교 1~2학년 아동 위주로 참여하였으며, 아직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은 최선을 다해 정확한 방법으로 이번 대회에 참여하였다.
2025.11.1 완산골 지역아동센터 아이들 이**,임**은 ‘제 9회 삼천 생태문화 축제’에서 바이올린 공연을 성공적으로 진행하였다. 완산골 아동센터에서는 아이들의 재능과 꿈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공연 및 행사에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이번 공연이 공연에 참여한 아이들에게 기회이자, 꿈이자, 경험이 되었길 기대해본다.
완산골 지역아동센터에선 지난 10월 31일 ‘문화다양성 교실’교육의 일환으로 베트남 쌀국수 만들어 먹기 체험을 진행하였다. 한국의 정서와는 다른 색다른 음식이 아이들에게 새로웠지만, 아이들의 반응은 긍정적이였다. 아이들은 “또 했으면 좋겠다”, “맛있었다.” 라며 극찬하였고, 평소 프로그램을 꺼려하던 아이들도 모두 집중해서 즐겁게 참여할 수 있었다. 모두가 베트남 문화 교육에 만족하고 배우는 시간이 될 수 있었다.
지난 10월 24일 곤지중학교 운동장에서 완산골 몽실넘실 마을축제가 열렸다. 이 축제에는 윷놀이, 다도체험, 토종씨앗나눔 등 다양한 체험 활동과 사탕수수, 김치전, 떡볶이와 같은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 상품을 통해 마을 주민이 하나가 되는 축제였다. 완산골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준비한 바이올린 공연 또한 잘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