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산골 아동센터 전북형 특별돌봄 활동을 하다
매주 (토) 완산골 아동센터에서 전북형 특별돌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완산골 아동센터는 7월 한달간 을 통해 아이들에게 문화 체험을 기회를 제공하고, 토요일 하루 간의 시간을 아이들이 집에서 의미 없이 보내는 게 아니라 보다 가치있게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의 매주 토요일도 아이들의 경험과 문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다.
매주 (토) 완산골 아동센터에서 전북형 특별돌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완산골 아동센터는 7월 한달간 을 통해 아이들에게 문화 체험을 기회를 제공하고, 토요일 하루 간의 시간을 아이들이 집에서 의미 없이 보내는 게 아니라 보다 가치있게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의 매주 토요일도 아이들의 경험과 문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다.
2025.7.10 완산골 아동센터 아동들과 함께 위생교육을 진행하였다. 예수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과 진행된 이번 교육은 아이들의 위생에 대한 인식 증가와 바른 청결 습관을 기르기 위해 진행되었다. 진행 교사(간호학과 학생)과 아이들의 직접 소통 방식을 통해 이번 교육은 아이들에게 청결에 대한 바른 인식을 기르는 데 도움을 주었다. 또한 직접 손 소독제를 만들면서 오감까지 활용하는 수업으로 진행되었다. 아이들은 직접 손 소돇제를 만들면서 손 소독제의 성분을 이해하고 보다 손 소독제를 바르게 사용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2025.7.4(금)완산골 아동센터에서 전주남부시장을 방문하여 아이들에게 시장을 체험하는 교육을 진행하였다. 신협어부바의 지원을 받아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은 각자 5개의 팀으로 나눠 카페,통닭집,마트,야시장 등을 방문하여 직접 상품을 구매해보고, 다함께 결산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직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부끄러운 기색 없이 물건을 사는 아이들의 모습이 참으로 기특한 수업이였다. 아이들은 이번 기회를 통해 정해진 가격으로 알뜰하고 현명하게 소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2025.6.20(금) 완산골 아동센터에서 다이소를 탐방하다. 완산골아동센터에서는 아이들의 경제 능력 향상을 위해 매달 경제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신협어부바의 지원으로 다이소에서 아이들이 일정한 정해진 금액을 받아 직접 소비활동을 계획적으로 해보았다. 정해진 금액 속에서 아이들은 정해진 금액으로 현명하게 소비하는 기회를 가졌고, 그로 인해 수업으로만 배우는 경제고육 보다 훨씬 고도화되고 효과 있는 수업이 진행되었다. 아이들은 이번 활동에 높은 만족감을 보였으며, 작은 돈으로도 즐겁게 소비 생활 할 수 있다는 것을 배우는 살아있는 교육이 되었다.
지난. 6월 21일 (토)에 완산골 지역아동센터에서 도전꿈캠프 가족한마당의 일환으로 순천 가천산방을 방문하였다. 이번 활동에서는 순천만 국가정원, 순천 로봇센터, 가천산방을 방문하였다. 이번행사에서 아이들은 미래의 로봇에 대해서 미리 학습하고, 자연을 걸으며 삭막했던 수업에서 벗어나 여유를 가지는 시간을 누렸다. 아이와 함께 부모들이 힐링하고 가족, 친구간의 유대관계를 보다 쌓을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완산골 아동센터에서는 앞으로 아이들의 건강과 치유 및 힐링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2025년 6월 2일부로 베트남어 교실 수업이 1년 만에 다시 시작되었다. 오랜만에 진행된 수업인 만큼 지난 수업보다 더욱 준비된 교재로 수업을 시작할 수 있었다. 아이들은 평소 쉽게 접할 수 없는 베트남어 수업을 받으며, 다소 흥미롭고 재미있게 수업에 참여할 수 있었다. 완산골 지역 아동센터에서는 베트남 학부모를 두고 있는 아이가 있으며, 다문화 부모를 둔 아이들은 점점 늘어나는 추세에 있다. 아이들은 이번 수업을 통해, 다문화 사회에서 보다 다양한 언어로 소통 가능한 21세기형 인제가 되기를 희망한다. 앞으로도 완산골 지역 아동센터에서는 아이들의 언어 교육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2025년 4월 29일 화요일, 완산골지역아동센터와 신협은 협약을 통해 경제 및 금융 교육을 통한 멘토 멘티 관계형성 프로그램 발대식을 진행하였다.
지아센뉴스의 기사의 일부 내용에 따르면, 전라북도 전주시에 있는 완살골지역아동센터에서 “인성다례” 특화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사회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인성다례 프로그램은 차(茶)를 매개로 예절 교육, 정서 안정, 공동체 의식 함양을 목표로 진행된다. 아이들은 차를 우리는 방법을 배우고, 올바른 다례 예절을 익히며 자연스럽게 배려와 존중의 태도를 기르게 된다. 또한, 차를 마시며 집중력을 기르는 명상 활동과 직접 다식을 만들어보는 체험도 함께 이루어진다. 특히, 지역 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차 나눔 한마당을 진행하여‘ 아이들은 지역 주민과 어르신들에게 직접 차를 대접하며 소통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한 어르신은 “아이들이 정성껏 차를 올려주니 마음이 따뜻해진다”며 감사를 전했다. 완산골지역아동센터장 주순옥은“아이들이 차 문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인성을 배우고, 스스로 마음을 가라앉히는 법을 익혀가는 과정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전통 문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8월14일(월) 지역차나눔한마당 고백교회에서 진행하여 지역주민들과 학부모님등을 모시고 차나눔한마당에서 생활다례시연과 다양한 차를 나누며 지역과 더불어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10월 14일 (토) 13:00~16:00 전주곤지중학교강당에서 2023전국청소년 차문화전 및 차예절경연대회에서 7명의 아동들이 참여하여 다례의 정통성과 섬세한 예법을 완벽히 구현하며 최우수상을 등을 차지했다. 참가 학생들은 올바른 다도 예법과 공손한 태도, 우아한 손짓 하나하나까지 신경 쓰며 수준 높은 시연을 펼쳤다. 심사위원들은 “차를 대접하는 태도와 차분한 마음가짐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며 높은 평가를 내렸다. 완산초등학교 교장선생님(문교심) “차 문화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바른 인성을 갖추고 전통예절을 실천하는 모습이 매우 자랑스럽다”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다양한 다례활동을 통해 전통 문화를 널리 알릴 것” 이라고 밝혔다. 이와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완산골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은 차 문화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며, 차예절을 통한 인성 교육을 지역아동센터-학교-마을을 잇는 공동체 특화활동으로 환류할 계획이다. 라고 하였다.
2025.2.18(수) 완산골지역아동센터는 지역 문화 체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완산 더 벙커’에 방문하였다. 해당 프로그램에서는 디지털 전시 관람, 활동형 전시 참여 등의 활동으로 이루어졌다. 직접 참여하는 활동형 전시에서 아이들은 단순하고 지루한 관람형 전시에서 벗어난 관람으로 보다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완산골아동센터 아이들 총 11명은 1월 22,23일 이틀에 걸쳐 논산에 있는 ‘상상마당’에서 함께 협동하며 생활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의 창의력 향상과 협동 의식을 기르는데 주 목적을 두고 진행되었다. 설문에서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은 “매우 만족스럽고 또 오고싶다”는 의견을 밝혔다. 아이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웠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