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산골 지역 아동센터 ‘청소년성문화센터’ 방문하다
완산골 지역 아동센터에서는 2.12 전주시 청소년성문화센터에 방문하였다. 예시 대화 내용을 보여주고 이 대화 내용이 위험한지 안전한지 아이들 스스로 판단한 뒤 어떠한 것이 위험한지 알려주는 형태의 프로그램이다 아이들의 생각을 들어보고 소통하는 방식의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었던 시간이 되었다.
완산골 지역 아동센터에서는 2.12 전주시 청소년성문화센터에 방문하였다. 예시 대화 내용을 보여주고 이 대화 내용이 위험한지 안전한지 아이들 스스로 판단한 뒤 어떠한 것이 위험한지 알려주는 형태의 프로그램이다 아이들의 생각을 들어보고 소통하는 방식의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었던 시간이 되었다.
2026년 1월 9일, 새로운 프로그램 신쿵놀이를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신체를 움직이며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 됐으며, 정서적 안정과 신체 건강 증진, 협동심 향상을 목적으로 한다.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흥미를 끌어내는 다양한 야외 놀이 활동으로 구성되었으며, 아이들은 활동 중 발생하는 사소한 갈등도 자발적으로 해결하며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날씨에 따라 유동적으로 실내에서 진행하기도 한다. 이처럼 신쿵놀이는 단순한 놀이를 넘어 아이들 개인의 건강한 성장과 사회성 발달에 기여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며, 지속적으로 개발·운영할 예정이다
2026년 1월 5일, 새로운 프로그램 책놀이를 시작했다. 아동들은 책을 함께 읽고 내용을 유추하며 단어의 의미를 알아보고, 그림 그리기와 자신의 경험을 나누는 활동에 참여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아동들은 책의 내용을 기억하고 생각을 정리하며 표현하는 경험을 하며 기억력과 사고력을 기를 수 있다. 책놀이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하고 책에 대한 흥미와 친밀감을 높이는 시간이 됐다.
‘코믹스 대작전’은 7월 21일~ 8.19일 동안 10회기로 진행되었다. 10회기 동안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만화라는 주제를 가지고 아이들의 창의성과 미술실력을 향상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요즘의 모든 애니메이션 작업 또는 활동은 디지털 기기 만으로 이루어 지는 경우가 허다하다. 하지만 이번 활동은 캐릭터 디자인부터 만화포스터 그리기, 말풍선 채우기 같은 활동을 디지털에서 잠시 벗어나 직접 손으로 작업해 보는데 의의를 두었다. 아이들은 이번 활동을 통해 고전적인 방법의 가치까지 배우는 시간이 되었다.
매주 (토) 완산골 아동센터에서 전북형 특별돌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완산골 아동센터는 7월 한달간 을 통해 아이들에게 문화 체험을 기회를 제공하고, 토요일 하루 간의 시간을 아이들이 집에서 의미 없이 보내는 게 아니라 보다 가치있게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의 매주 토요일도 아이들의 경험과 문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다.
2022년 9월 첫 시작했던 전주대학교 학생 봉사단 프로그램이 12월 5일 마지막 시간을 보내며 끝이났다 여러 선생님들이 오셔서 이런 저런 재밌는 활동을 아이들과 같이 만들고 활동하고 재밌고 여러가지 멋진 작품을 만드는 시간을 가져보기도 했다
꽃이 피는 4월 시작과 함께 새로운 프로그램들이 추가가 되었습니다
로봇창의 과학교실, 꿈 미술 두 가지 활동이 추가되어 아이들이 더욱 재밌고 새로운 것을 배우는 좋은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