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산골지역아동센터는 지난 5월 2일, 완산동 상인회의 든든한 후원 덕에 아이들과 함께 “전주레인보우팜”으로 더욱 특별한 봄철 체험을 다녀왔다.


아이들이 직접 딸기를 따는 모습이다.



이날 행사는 딸기밭 체험뿐 아니라 다육이, 율마와 유칼립투스 등 다양한 식물 관찰과 향기치유 활동이 이루어졌다

이번 체험은 아이들이 자연을 통해 환경 보호의 책임감을 배우고 심신의 치유를 얻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특히 지역 상인회의 후원은 행사의 성공에 큰 힘이 되었으며,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의 성장과 행복을 응원하는 따뜻한 마음을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