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새로운 프로그램 꿈꾸는 미디어를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직접 시나리오를 구성해 짧은 영화를 촬영하고 완성할 수 있도록 기획 됐다.

첫 수업은 완산골에 다녔던 아동들의 작품을 감상하며 어떤 느낌인지 알려주는 시간이 되었다.

아동들이 각종 촬영 장비들을 보고 배우는 모습이다.

앞으로 이 프로그램은 완산도서관 뿐만 아니라 구상한 영화 시나리오의 장소에 가서 촬영을 진행하며 유동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은 자기 표현과 협업의 중요성을 배우고 문제 해결력과 창의적 사고를 기르는 시간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