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산골 “전주시지역아동센터의 날” 행사 참여하다.
2026년 8월 4일, 완산골은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전주시지역아동센터의 날 행사에 참여하였다. 완산골 아동들은 식전 공연으로 바이올린 연주를 선보였다. 그동안 연습해왔던 실력을 뽐내는 시간이었다. 오전 행사로 독서퀴즈대회가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나눠 진행되었다. 오후 행사로는 랜덤댄스와 명량운동회가 진행되었다. 아동들은 센터를 벗어나 마음껏 뛰어 놀며 시간을 보냈다.
2026년 8월 4일, 완산골은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전주시지역아동센터의 날 행사에 참여하였다. 완산골 아동들은 식전 공연으로 바이올린 연주를 선보였다. 그동안 연습해왔던 실력을 뽐내는 시간이었다. 오전 행사로 독서퀴즈대회가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나눠 진행되었다. 오후 행사로는 랜덤댄스와 명량운동회가 진행되었다. 아동들은 센터를 벗어나 마음껏 뛰어 놀며 시간을 보냈다.
2026년 7월 28일, 완산골은 경기도에 위치한 한국잡월드에 갔다. 저학년과 고학년을 나눠서 그에 맞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이 짜여져 있었다. 프로그램은 오전 수업과 식사 후 오후 수업으로 마무리 되었다. 아동들은 이번 체험을 통해 다양한 직업을 체험해보며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발견하고 꿈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다.
2026년 7월 25일 완산골은 전주부채박물관에 방문했다. 전주부채박물관은 조선시대의 합죽선과 접부채, 단선 그리고 근대 유물까지 부채의 화려한 전성기를 볼 수 있는 곳이다. 아동들은 여러가지 부채를 보고 자신만의 부채를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2026년 7월, 신규 프로그램 진로체험을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 단순히 미래의 직업을 미리 들여다보는 것을 넘어, 청소년 시기에 자아를 형성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것에 목적을 둔다. 이번 활동은 두바이 쫀득 쿠키 만들기로 아동들이 좋아하고 유행하는 간식을 직접 만들어보았다. 이처럼 진로체험 프로그램은 스스로의 미래를 디자인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나침반이 되어 주기에,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7월 8일(수)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부모와 자녀 간 건강한 소통과 상호 이해를 돕기 위한 특별한 강연 및 체험 프로그램이 개최되었다.이번 행사는 서울대학교 교육학 박사 이호준 교수를 초청해 아동의 심리를 깊이 이해하며 부모와 자녀가 원활히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탐구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호준 박사는 아동 발달 및 교육심리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성과를 보유한 전문가로, 부모들이 자녀의 내면을 보다 섬세하게 이해하고 효과적인 대화법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체험형 소통 워크숍으로 구성돼 가족 구성원 간 감정 표현과 공감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건강한 가족 소통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전문 교육자와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가족 관계 개선에 실질적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2026년 5월 25일, “가족힐링체험”이라는 주제로 도전꿈캠프 가족한마당을 진행하였다. 오전에는 순천 가천산방으로 떠났다. 녹차밭을 구경하는 모습이다 완산골 아동들과 부모님들이 족욕 체험을 하는 모습이다. 점심 식사를 한 후, 남원 피오리움으로 떠났다. 이곳에서는 작품을 감상하고 휴식을 취하며 여유를 즐겼다. 가족과 함께 한 체험이기에 두고두고 꺼내 볼 우리 가족의 이야기가 생기는 순간이었다.
2026년 4월, 완산칠봉꽃동산에 꽃들이 만개하였다. 4월 24일, 완산골 아동들과 선생님들은 꽃동산을 오르며 꽃을 구경하였다. 따뜻한 날씨 덕분인지 더욱 신나보이는 아동들의 모습이었다. 정자 그늘에서 가져온 간식을 먹으며 여유를 느끼는 모습이다.
2026년 4월 15일, 아동들은 직접 진달래 화전을 만드며 차 문화를 같이 즐길 수 있는 경험을 하였다. 아동들이 직접 화전을 만드는 모습이다. 아동들이 자신이 만든 화전을 차와 함께 먹는 모습이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은 한국의 문화와 전통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시간이 되었다.
지난 2.13 아동들이 설날을 맞이하여 따뜻한 지역사랑 나눔 실천을 위해 가래떡을 주변 이웃과 가족들에게 행복을 나눔했다. 아동들이 주변 이웃들에게 떡을 전하는 모습이다. 아동들은 떡을 건네며 이웃에게 인사를 드리는 순간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뤄졌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서로의 안부를 묻고 웃음을 나누면서 주변과 가까워지는 순간이 되었다.
완산골 지역 아동센터에서는 2.12 전주시 청소년성문화센터에 방문하였다. 예시 대화 내용을 보여주고 이 대화 내용이 위험한지 안전한지 아이들 스스로 판단한 뒤 어떠한 것이 위험한지 알려주는 형태의 프로그램이다 아이들의 생각을 들어보고 소통하는 방식의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었던 시간이 되었다.